초록0630

홀은 진짜 이뻤어요. 근데 상담해주시는 분이 너무 불쾌했어요! 본인이 이해하지 못 하고 섣부르게 판단하신 후, 제가 못 알아들은 것으로 오해하시면서 언성을 높이셨어요.(살짝 반말 섞으심) 두 번이나 그랬고 신랑도 인상을 찌뿌리게 됐다고 하더라구요. 우리 보다 어른이시니까 참긴 했는데, 잔여 일정이 없다보니 계약하지 못 할 사람들로 보고 태도가 변하신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겨우 잔여 일정 받아오긴 했지만 상담 시 태도가 너무 기분 나빠서 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홀 이쁜데는 또 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