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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뚜기

25.12.07
웨딩홀
웨딩여율리_영등포

여의도쪽 웨딩홀 알아보다가 홀이 괜찮아보여서 방문상담 다녀왔습니다. 근데 일단 당황스러웠던건 여기는 원하는 날짜 견적만 뽑아주시고 홀이나 연회장 투어 없었고 편의시설 설명도 일체 안해주셨어요. 그냥 알아서 진행중인 예식 보고 가시면 된다고 안내주셨습니다. 그래서 다른 신부님 진행하시는 홀이랑 신부대기실만 살짝봤고, 연회장 구경은 입구 안내하시는분께 견적서 보여드리고 간신히 들어갔네요ㅠ 저희 상황상 당일 계약이 어려웠는데 상황 말씀드렸더니 표정이랑 말투도 급격히 안좋아지시고... 그래서 이렇게 응대해주신건지는 모르겠지만 무튼 상세후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 위치&주차: 여의도역 바로 근처여서 뚜벅이 손님들은 편할 것 같습니다. 본건물이 꽉차면 서브 주차장으로 안내해주신다고 하는데 본건물 주차해보니 여의도 지역 특성도 있겠지만 주차장 매우 협소했습니다. 예식 종료 후에는 진짜 출차대란 일어날 것 같았어요. - 홀 느낌: 단독홀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로비와 홀이 굉장히 꽉차서 정신없는 느낌이들었습니다. 예식 진행중이신 분들의 하객이 많은건지 로비와 홀이 작은건지는 판단 불가했어요. 홀은 무난무난했습니다. - 신부대기실: 여기도 무난무난했습니다! 투어 안내받은게 없어서 내부 시설이 어떻게되는지는 모르겠네요. - 음식: 연회장이 지하2층이랑 13층에 있었고 예식때는 인원 등 고려하여 배정해주신다고 했습니다. 근데 홀은 5층이라 연회장 이동 동선이 불편할거 같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엘베는 4개인가 그랬어요. 음식은 먹어보진 못했지만 대략 둘러보니 메뉴는 일반적인 결혼식 뷔페에서 나오는 메뉴로 평범했어요. 다른 후기보면 맛은 좋다고는 하더라구요! - 기타: 노총건물이다보니 건물외관이나 1층 로비만 보면 웨딩홀이라는 느낌이 전혀 안납니다. 앞에 노조, 투쟁 관련 현수막 걸려있어요.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타 웨딩홀 대비 저렴하다고 생각했으나 서비스적인 측면에서는 정말 불친절하다는 인상을 받은 곳 입니다. 심지어 견적서 들어간 이름도 다른 커플 이름으로 들어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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