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올리브84

결혼 결심을 하고 이제 막 웨딩홀 투어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아펠가모 공덕 방문하자 마자 여기보다 마음에 드는 곳은 없을 것 같아 바로 계약 진행했습니다! 사진은 조금 흔들리고 대충 찍히기는 했는데, 두 홀 모두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저는 조금 더 깔끔한 느낌을 좋아해서 마리에홀로 계약 진행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느꼈던 장단점, 계약 진행 이유는 다음과 같아요! 🤗 📍 장점 - 접근성 : 공덕역과 매우 가깝고, 공덕역에 4개의 호선이 다녀서 먼 지방이나 비행기 타고 오시는 하객분들 고려했을 때 위치가 너무 좋더라구요! - 시설의 깔끔함 : 다른 웨딩홀 둘러 보면 시설 자체가 조금 노후되었거나, 주변이 지저분한 경우도 있는데 여기는 시설 자체가 워낙 깔끔해서 좋았어요. - 그 자리에서 계약하지 않고, 집에 가서 더 고민하고 계약 가능! - 직원분들이 엄청 친절하시고 상담 온 고객들에게 장미 주시는 거 보고 센스 있다고 느꼈어요..👀🤍 📍 단점 - 홀 크기 : 홀 자체가 큰 편은 아닙니다! 앉을 수 있는 하객수도 170-180명 정도! - 외에는 저는 크게 느낀 단점은 없었어요! 💥 계약 이유 - 사실 저는 깔끔한 분위기의 웨딩홀을 찾고 있어서 그런 저에게는 딱이었습니다..! - 시설 자체가 매우 깔끔하고, 메이크업실이나 하객 맞이하는 공간 전체적으로 아주 깔끔했어요. - 또한, 밥을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밥이 맛있다는 이야기도 정말 많았고요. 접근성, 식사, 분위기 고려했을 때 뭐 하나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없어서 저는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