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쥬이

인천에서 송도 메리빌리아가 유명하다고 해서 투어 다녀왔어요. 어두운홀을 희망해서 프리모소르 집중으로 봐야지했는데, 현장 보니까 셀레스가 더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신부 입장할 땐 어차피 어두워져서 괜찮을거 같더라구요 트리플스트리트 A동에 있어서 주차가 복잡하면 어쩌나 걱정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입차해서 괜찮았어요! 주차 공간도 여유로웠구요 홀, 신부대기실, 연회장 순으로 투어를 했고 담당해 주시는 분도 신부 입장에서 잘 설명해주셔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뷔페 시식은 4인까지 제공된다고 했습니다 또 필수 원판이나, 사진 촬영같은게 없어서 부담도 적었어요 최종 결정은 안했지만, 대관료랑 비용 부분에서 예산에 맞지 않아서 선택 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