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원

저희는 베리굿 웨딩 플래너를 통해 26년 6월 예식으로 준비기간이 여유롭지는 않았지만 플래너님의 많은 예복 리스트 중에서 일일이 사이트를 들어가서 확인해보고 결정한 곳이었습니다. 상담은 안은경 부대표님과 하였고 아주아주 친절하셨어요!!!! 편안하고 바로바로 이해하기 쉽게 상담을 진행해주셔서 남자 수트는 잘 모르는 저에게도 이해가 잘 되고 일사천리로 수트 수치를 재고 디테일 하나하나 정하고 나오게 되는 매직(?) 이었습니다. 예랑이께서 수트와 함께 신을 구두도 마땅치 않았는데 수제화를 원래 지정된 금액에서 잘 해주셨는데 수제화라고 하여 발 모양에 맞게 세세하게 제작되는 줄 알았는데 개인의 넓이에맘 맞게 양쪽이 똑같이 주문된다고 하여 조금 망설였지만 (예랑= 평발, 발등높음) 그래도 해주신 가격에는 하는게 맞다고 판단하여 구두도 함께 계약하였답니다. (집에 돌아온 예랑님 왈 ‘와 집에 구두 있는줄 알았는데 신을 만한게 없어서 제작하기를 잘했네;;’) 첫 방문으로 계약도 하였는데 아주 만족하고 나온 슈트패브릭 이었습니다. 실시간으로 제작되는 슈트 과정을 보는것도 너무 신기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