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레몬75

홀투어다녀왔어요 삼산이랑 채림중에 정말 많이 고민했는데 채림만의 주차타워 매력적이었지만 주차요원 안내에따라 나오는 차들을 위해 기다리고 하는 과정에서 예식시간까지 하객분들이 시간맞춰 오실수있을까 하는 생각과 또 역앞에 위치하여 너무나도 복잡하고 좁은 골목과 많은사람들로인해 최종선택은 하지않았습니다 ㅠㅠ 하지만 그외 빌딩의 대부분이 웨딩홀 공간이어서 단독홀 느낌좋았구 주차타워로부터 웨딩홀까지의 거리가가까워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음식도 좋아보였고 식당은 넓고 다른팀과 분리돼있기때문에 쾌적하게 식사가능합니다 특히 공격적인 할인과 스드패 홀패키지 시스템은 마지막까지도 고민이되는 아주 좋은 패였던거같습니다 홀이예쁨은 압도적으로 채림>삼산 이었네요 무엇하나 빠지지않지만 본인이 무엇을 중심으로 두느냐에따라 선택이 달라지는거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