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우거

저희가 선릉아펠가모를 선택한 이유를 말씀드릴게욧ㅎㅎ 0. 투명한 견적공개 거의 한달동안 개인적으로 웨딩홀을 알아보았는데 상담예약을 잡는것부터 잔여일자가 남았는지, 문의사항이 있을때마다 전화를 계에에속 해야되더라구요. 그래도 많이 바꼈다고 하지만 이런 폐쇄적인 문화에서 홀을 알아보는건 정말 쉽지않았어요. 그런데 아펠가모는 정말 투명했습니다. 남은 일자, 시간, 대관료, 식대, 서비스항목까지 홈페이지에서 투명하게 볼수있었고 눈탱이 당하지않겠구나 라는 안심이 되었습니다ㅎㅎ 1. 깔끔한 홀과 동선 저희는 사실 오픈하자마자 견적이 예산안에 들어온다면 바로 온라인으로 계약하자! 라는 마음까지 있었기 때문에 미리 그전에 예식장에 방문해서 홀과 신부대기실, 피로연장을 둘러보았습니다. 모두 한층에 위치해서 하객들이 불편하지않을거같더라구요. 그리고 채플홀은 아펠가모 선릉에서 처음 보았는데 깔끔하고 경건한 분위기의 홀이 제 마음을 뺏었어요ㅎㅎ 이전에 주로 컨벤션홀들을 봤던지라 너무 홀이 작아서 정신없으면 어쩌지 살짝 고민했는데 그정도는 아니더라구요! (휑한거보다 또 복작이는게 더 낫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ㅎㅎ) 나중에 직원분께 여쭤보니 최대 400명까지 진행가능하다고 답변받아서 250명을 생각하는 저희커플에게 아주 딱이었어요! 2. 선릉역 2분거리 수서역 14분거리! 그리고 남자친구 본가가 부산이라 손님들이 srt를 타고 수서역으로 주로 오시는데요, 선릉아펠가모는 선릉역 바로 앞에있고 수서역에서 분당선으로 12분 정도 소요되어서 이점도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3. 밥펠가모 아펠가모는 웨딩 무지랭이시절이도 밥펠가모라고 익히들어 알고있었습니다. 하객들이 시간내서 와주셨는데 밥이 맛없으면 너무 죄송스러울거같았어요. (피로연장사진은 못찍어 홈페이지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다른 부분들도 대체로 만족스러웠지만, 육각형 베뉴에 가깝다는 생각이들었어요. 실제 예식도 기분좋게 치루고 후기 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