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두리안89

리버사이드 상담 예약 & 홀투어하고 계약했어요! 직접 보니까 어두운 홀 선호자라는 것을 알게 됐네요.. 조금 오래된 호텔이긴 하지만 밥 맛있기로 유명하고, 홀도 넓고 층고도 높고 버진로드도 적당해서 계약했어요! 콘서트홀: 어두운 홀에 답답해보이지 않고, 축가를 위한 별도 무대도 있고 고급진 느낌이 있어요. 조명이 어둡다보니 카페트나 테이블 천이 좀 낡은 듯 해도 어두워서 잘 안보일 것 같고, 조명으로 신랑신부에게 집중하기 좋을 것 같아요 연회장: 연회장이 5층에 있고, 콘서트홀은 7층?이라 조금 하객 동선 이동이 있어요. 그 점은 좀 불편할 거 같긴 한데, 뷔페도 150가지가 있고 창을 통해서 한강과 바깥 조망이 가능해서 좋아요! 5시 식인데 여름이라 노을이 지지 않을까 기대 중… 전반적으로 상담도 친절하게 해주셔서 좋았어요! 주차가 발렛비 5000원으로 조금 사악하긴 한데..ㅎ 중심부라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 권고드려야할 것 같아요… 한창 미들타임에는 차 대기가 어려울 것 같기는 했습니다. 얼마 남지 않아서 준비가 빡세지만 넘 기대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