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색체리30

사진만 보고 스마트예약으로 선 계약하고 후 투어 다녀왔습니다ㅎㅎ 그만큼 홀을 보자마자 마음을 뺏겨버린 것 같아요 밝은 홀만 찾아다니던 저에게 이렇게 안성맞춤인 홀이 나타날지 몰랐어요! 가자마자 딱 보이는 로비는 뻥 뚫린듯한 개방감이 있었어요. 하객이 많아도 복작복작하지 않을 것처럼 충분한 여유 공간이 있었습니다. 단점을 굳이 꼽자면 버진로드는 다소 짧은 듯하나 회랑이 있어서 실루엣으로 단독입장할 수 있다는 걸로 커버가 가능할 것 같아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신부 대기실이에요. 은은하게 관종이었던 저에게.. 누구나 볼 수 있는 신부대기실이 장점으로 느껴졌어요! 상담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셨고 꽃다발까지 감동 받았어요ㅎㅎ 결혼식 날이 너무 기대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