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미29

웨딩홀을 알아보면서 "사진으로 봤을 때 예쁘다"보다 직접 들어갔을 때 느껴지는 분위기가 중요하다고 느꼈는데, 더채플 앳 청담은 딱 그 부분에서 인상 깊었어요. 채플홀의 곡선적인 벽면 디자인이 은은한 조명과 잘 어우러 져서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큰 문으로 입장하는게 제 로망이었는데 딱 부합하는 홀이었어요. 내년에는 플라워도 추가 된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밥도 맛있기로 유명해서 바로 계약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