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안녕

홀은 단독홀이라서 복잡하지 않았어요. 결혼식장 이용하시는 분들은 몇 개의 층만 이용하면 되는 구조에요. 신부대기실도 로비 한 켠에 마련되어 있어 하객들과 인사나누기도 편해보였어요. 신부대기실에서 부터 연결된 길을 따라 바로 신부입장을 준비한다고 하더라고요. 동선도 편하고 신비롭게 등장하는 느낌이 들어요. 헤메를 받고 건물 뒷편에 전용주차장에 내리면 바로 연결되는 G층이에요. 한 층에서 혼주 헤어메이크업, 대기공간, 짐 보관함, 화장실 다 갖추고 있어요. 결혼식 당일 엄마아빠 동선은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결정하는데 큰 요인이 됐어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때문에 계속 우와.. 하게 만드는 웨딩홀이었어요. 예약희망일시의 대관료와 식대는 홈페이지에서 바로 보실 수 있어요. 저는 26년 12월 잔여 시간대 보고 바로 상담 받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