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ble

하우스 웨딩의 정석 원래는 밝고 해가 보이는 식장을 원했지만, 그런 홀이 많지 않아 실내이면서도 밝고 화사한 홀을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실제 방문해보니 건물 외관과 식장 모두 기대 이상으로 아름다웠습니다. 또한 상담해주신 부장님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계약까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분위기] 추천🫶🏻 벨루스홀과 아마리스홀 모두 고급스럽고 화사해 인상이 좋았습니다. 벨루스홀은 핑크톤의 사랑스럽고 발랄한 분위기였고, 아마리스홀은 화이트 & 그리너리 콘셉트로 깔끔한 매력이 있어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두 홀 모두 신부대기실 내부에 파우더룸, 화장실, 다과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편리했고, 로비에도 커피를 마시며 대기할 공간이 있어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꽃 장식이 풍성하고 세련된 분위기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음식] 추천🫶🏻 명절 연휴에 방문해 실제 음식은 보지 못했지만, 상담실에서 제공 방식과 사진을 보여주시고 설명해주셔서 참고하기 좋았습니다. 홀마다 연회장이 분리되어 있어 혼잡하지 않고, 연회장에서도 예식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었습니다. 음식 종류도 약 130가지로 다양했고 혜택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서비스] 🫶🏻대추천🫶🏻 첫 예식장 투어라 걱정했지만, 꼼꼼하고 자세한 안내와 좋은 혜택 덕분에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뷔페를 보지 못한 점을 고려해 신랑·신부 시식 예약을 따로 잡아주시겠다고 한 점도 감사했습니다. 재방문 요청에도 흔쾌히 응해주시고 다시 설명해주셔서 서비스에 더욱 신뢰가 생겼습니다. 개인적으로 밝고 탁 트인 홀을 선호해 기둥이 있는 점과 버진로드에 단차가 없는 부분은 조금 아쉬웠지만, 오히려 기둥에 스크린이 있어 뒷자리에서도 잘 보인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예쁜 홀과 만족스러운 서비스 덕분에 최종적으로 계약을 결정하게 되었고, 앞으로의 예식이 더욱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