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구감귤70

저는 2026년 1월 3일 광화문 아펠가모에서 식을 올리고 어느덧 한달이란 시간이 지났더라구요 저희는 당일계약 혜택으로 양가 어머님들 혼주 메이크업을 서비스로 받았는데요! 제니하우스라는 업체에서 아펠가모로 출장오셔서 이동 없이 헤어메이크업 받으실 수 있어서 양가 어머님들 대만족하셨어요. 양가 어머님 외 아버님이나 형제,자매는 2주 전에 예약할 수 있습니다 여혼주 16.5 / 남혼주 5.5만원 가채 5.5 / 흑채 3.3만원 (추가비용) 저의 엄마는 가채 추가 비용 5.5만원 들었어요! 제니하우스 후기가 좀 갈려서 동생한테는 원하는 스타일 분명하게 요청하라고 했어요! 동생은 너무 어른스럽게 되서 뭔가 불만족스러워했는데 가족들은 동생 스타일링 잘되었다고 다 칭찬해주셨어요. 결과적으로 저는 아펠가모 광화문 연계 혼주 메이크업 추천합니다👍 저는 1/3 식이라 그런지 포토존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이쁘게 꾸며져 있었어요! 홀 투어 왔었을 때 아펠가모 특유의 우드톤에 돌 장식이 마음에 들었는데 역시나 이쁘게 해주셨어요. 신부는 대기실에만 있기 때문에 포토테이블은 그날 못봐요! 저도 아이폰스냅 작가님이 보내주셔서 봤습니다 ㅎㅎ 다른 식장의 경우 예비 대기실 / 본 대기실로 나눠져 있는데 아펠가모는 본 대기실이 2개라서 이동이 필요없어 편하게 쓸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다과랑 물도 준비해주셨어요. 본격 식이 시작하고 화촉점화 / 신랑 입장 / 신부입장 / 행진 할 때 아펠가모에서는 현악 3중주를 라이브로 해주셔서 예식 전에 미리 곡을 고를 수 있어요! 하루 종일 들어보고 열심히 골랐는데 막상 식 때는 긴장되서 귀에 하나도 안들렸다는....... 홀투어 갔을 때도 느낀거지만 아펠가모 직원분들 다 친절하셨어요! 연회장안에서도 앞치마가 아닌 깔끔한 정장 차림 입고 계셔서 호텔 온 느낌도 들고 좋더라구요 결혼식날 준비물이 정말 많은데 저희가 식장 도착했을 때부터 주차장에서 마중나와주셔서 짐 옮기는거 도와주시고 결혼식 내내 알아서 착착 센스있게 도와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