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사과79

저희 커플이 긴 웨딩홀 투어의 마침표를 찍고 최종 베뉴를 결정했습니다. 결혼 준비의 시작이자 가장 큰 산이라는 웨딩홀 결정. 저희는 지방에서 오시는 하객분들이 많아 '교통(접근성)'을 최우선으로 두었고, 그다음으로 하객분들께 대접할 '맛있는 식사', 그리고 제가 꿈꾸던 경건하고 따뜻한 '홀 분위기'를 기준으로 삼았어요. 완벽한 위치, 맛있는 식사, 그리고 무엇보다 저희가 꿈꾸던 경건하고 아름다운 채플홀의 분위기까지. 어느 하나 포기할 수 없었던 저희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되어준 곳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