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고래양

남자친구가 웨딩홀은 밥이랑 주차가 제일 중요하다고 해서 큰 고민 없이 아펠가모 공덕점으로 계약했어요. 아펠가모는 홈페이지에서 셀프 견적 조회가 가능해서 방문 전에 잔여 타임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편리했어요. 공덕역 출구랑 가까워 접근성 좋고, 라로브홀/마리에홀 동선 분리도 괜찮았어요. 저희가 방문한 날은 주말 예식이 진행 중이라 홀 사진은 못 찍었지만 라로브홀은 돔 천장이라 개방감 있고, 마리에홀은 신부대기실이 더 예쁜 느낌이었어요. 피로연장은 갈비로드가 시그니처라 하객 식사 기대 중이고, 방문 당일 계약 프로모션 적용받아 라로브홀로 계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