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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두리안102

26.03.08
웨딩홀
아펠가모 잠실점_송파

아펠가모 잠실은 하객으로 2번 가봤어서, 홀의 분위기가 차분하고 편하고, 밥도 맛있고, 지하철과 가깝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다만 주차장을 들어가는 폭이 좁다는 걱정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 홀이었습니다. ​ 결혼했던 친구에게 물어보니 스마트예약으로 예약하기 편하니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보라는 정보를 알려줬습니다. ​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과 동일한 혜택으로 계약이 즉시 가능한 스마트 예약으로 편리하게 예식홀을 계약했습니다. 실시간으로 잔여일정과 식대 등 조건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고, 선호 달의 선호 시간은 빠르게 마감되고 있었습니다. ​ 1월에 결혼일정을 알아보려고 하니, 웨딩어플을 통해 아펠가모, 더채플 등 잔여타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 9월 좋은 계절에, 토요일 첫타임에 예식을 보자마자 예약을 해야하나 고민이하다가 예약도 쉽고, 취소수수료만 낼 수 있는 기간도 예식 180일 전으로 굉장히 길었습니다. 만약에 마음에 드는 홀이 생기면 취소수수료 30만원만 내지뭐 라는 생각과, 토요일 오전타임에 하객분들을 모시는게 좋겠다는 생각에 예약을 하고자 결심하고, 미리 예약을 해둘 수 있었습니다. 추가로 아펠가모잠실이 오픈 15주년 기념으로 150만원 할인이벤트를 하고 있었기때문에, 식대에서 각 5,000원씩만 차감해도 생각했던 식대 가격 범위에서 가능했기에, 예약을 해두기로 하고 스마트예약을 통해 예약했습니다. ​ 예약이후, 예식이 있는 시간에 방문해봤는데,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길이 폭이 좁긴하지만 생각보다 괜찮았고, 아펠가모 잠실은 일단 신부대기실이 너무 이쁘고, 신부대기실에서 홀까지 걸어가는 길 동안에도 식장안에 들어가지 못한 하객분들과도 인사할 수 있고, 차분한 분위기여서 너무 화려하게 하지 않고 싶었던 저희의 니즈와도 맞았습니다. ​ 꽃도 노랑, 주황색으로 식장의 차분한 분위기와 잘 어울렸습니다. 또한 하객으로 갔을때 밥을 맛있게 먹었어서 그 부분에 대한 걱정은 없었습니다. ​ 이제 6개월 남았고, 잘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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