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쥬

상담예약이 워낙 어려운지라 암행 홀투어 다녀왔습니다. 후기로 봤던것보다 실물로 본 식장이 훨씬 더 화사하고 꽃향기도 은은하게 나서 로맨틱하더라구요. 저희는 무교라 특정 종교색이 짙을까 채플홀은 피했어요. 근데 육각형 홀이라 소문난지라 한번 구경가봤는데 컨벤션홀보다는 화사하고 밝은 홀보단 단정하고 고급진 분위기라 완전 매료됐어요! 정찰제인만큼 홀 분위기나 주차, 식사 퀄리티정도만 확인하고 바로 온라인 계약했습니다. 상담예약 잡기 어려운 것, 지하주차장 내려가는 길, 약간 작은 홀(하객이 250명 이상이면 좀 좁을 것 같아요) 제외하고는 만족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