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색포도71

저는 밝은 베뉴를 찾고있었어 가든홀만 보고왔는데 제가 원하던 느낌이여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야외와 실내의 장점이 한공간에 있는것도 저한테는 큰 장점이였어요. 동화같은 느낌의 발랄하고 꽃장식이 화려해서 좋았습니다. 스크린이 사이드에 있는건 조금 아쉬웠는데 벽한면을 다 차지하고 있었고 어차피 식전영상만 틀어놓을 예정이라서 저희한테는 큰 단점은 아니였어요. 홀과 연회장이 한층에 있어서 하객들이 자리를 이동하기에 편할것 같았고, 연회장도 두개의 홀에서 각각 400명씩 수용할 수 있다고 설명 들었습니다. 근데 음식이 있는곳은 조금 작아 보이긴했습니다. 그래도 예식이 30분 단위로 엇갈려서 시작이라 하객들이 많이 겹치지 않을것 같아 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