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구살구78

저는 여러 웨딩홀 투어하다가 결국 아펠가모 광화문으로 계약했어요 😊 처음 들어갔을 때 화려하다기보다 우드톤에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딱 제 취향이라 바로 마음이 가더라고요 🤍 채플식인데 과하지 않고 고급스러워서 예식에 더 집중될 느낌이었어요. 광화문이라 위치도 너무 좋아서 하객분들 오시기 편할 것 같고, 신부대기실–홀–연회장이 한 층에 있어서 동선도 깔끔한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예식 간격도 여유 있어서 전체적으로 덜 정신없을 것 같고요. 그리고 역시 ‘밥펠가모’라는 말처럼 식사 평이 좋아서 그 부분도 크게 끌렸어요 ㅋㅋㅋ 지하층이라 처음엔 살짝 고민했는데 실제로는 층고가 높아서 답답한 느낌은 없었고, 다만 시간대에 따라 로비는 조금 붐빌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분위기, 위치, 식사까지 다 만족스러워서 저는 투어 당일에 바로 계약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