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숙이

1년전 결혼 준비를 시작하고 1년이 빠르게 흘러 결혼한지 한달된 새신부입니다. 아펠가모 광화문점은 처음 이미지와 동일하게 본식날도 직원분들이 참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신부대기실에서 본식 설명을 들을때도, 마지막 정산할때도 친절함을 잃지않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아펠가모 광화문점은 위치,주차,홀분위기, 식사 모두 어느것하나 빠짐없이 좋은 웨딩홀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식날 웨딩홀에 도착했을때 바로 맞이해주시고 저희의 짐을 챙겨주셨어요. 신부대기실에서는 혹여 배고플까봐 챙겨주신 간식까지 세심한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또한 1층에 올라가서 찍은 통창샷도 제 인생 사진중에 한장입니다. 단독홀이라 하객이 겹칠 걱정이 없는점, 2개의 신부대기실로 일찍 도착해도 하객분들을 빨리 맞을 수 있는점, 예식내내 현악3중주 연주로 고급스럽고 차분한 느낌을 극대화시키는점, 배고픈 신랑신부, 양가부모님을 위해 스테이크를 따로 준비해주신점도 모두모두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나 채플 우드홀로 모던 세련되고 이쁜 아펠가모 광화문 정말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