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토감귤67
눈에 불을 켜고 어두운 홀 찾아다니는 예신 입니다.. 너무너무 친절한 안내와 깔끔한 연회장, 하객분들 기다리실 수 있는 장소까지 낙낙하고 이층에 위치한 어두운 홀은 정말 예뻤어여~~ 다른 웨딩홀 계약하게 되었지만 마지막까지 엄청 고민했답니다!! 가격도 강남권 대비 베리 리즈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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