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색용과79

26년 2월 방문했습니다! 홀 분위기 : 그레이스홀, 베니르홀 2개를 보여주셨는데 개인적으로 웅장해서 제일 유명한 그레이스홀보다 따뜻하고 아늑한 감성의 베니르홀이 더 예뻤던 것 같았습니다. 주차 : 테크노마트 주차장이라 주차 걱정은 전혀 없을 것 같고, 지방 하객이 있다면 동서울 터미널에서 건너오기도 편할 것 같았습니다. 동선 : 한 층에서 예식과 식사를 할 수 있어서 편해보였어요. 다른 홀이랑 식사시간이 겹치면 조금 불편할수도? 근데 어차피 다 모르는 분들이니 크게 신경쓰일 것 같진 않았습니다. 식장 크기 : 그레이스홀이 버진로드가 길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층고가 높진 않아서 가기전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답답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안내 서비스 : 고민하는동안 충분히 시간도 주시고, 시간과 금액대별로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다과를 많이 주워먹었더니 더 챙겨주셨어요 ㅋㅋ 총평 : 계약은 하지 않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강동/잠실/광진 이쪽에서 가성비로 정말 괜찮은 홀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간에 전자상가뷰만 조금 견디면 홀 자체는 너무 예쁘고 화려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