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색딸기101

전화로 방문 상담 하기 부담스러워 웨딩북 어플 통해 예약했어요. 보증금 5만원 내고 예약 날짜에 늦지 않게 방문했습니다. 매니저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홀과 연회장 투어도 돌았는데요, 웨딩홀 투어 첫 방문이지만 맘에 쏙 들어 그냥 계약해버렸습니다! 홀 분위기나 꽃장식이 좋았고, 버진로드도 지나치게 길지 않아 덜 관종인 저에게 좋았어요. 금요일 오후 예약이라 다음날 예식을 위해 미리 준비 중인 꽃장식도 볼 수 있어 너무 만족스러운 계약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