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진둘

저는 예신들 다 알만한 신도림/영등포웨딩홀, 오펠리스, 월드컵컨벤션, 아펠가모, 강남/청담/부산/대구 대형~스몰웨딩까지 다 다녀봤습니다. 사실..케이터틀은 예랑이가 가보길 원해서 첫번째로 가볍게 갔는데 마지막 투어(1순위) 취소하고 계약했습니다. 컨벤션홀 투어했어요 💒 홀에 반함: 사진에 안담기는 채광, 웅장함, 깔끔함이 있어요. 사진만 보면 조금 옛스럽거나 촌스러보여 싫어했는데 실물보고 ‘예쁘다’는 말이 튀어나오더라구요 (물론 스냅 작가님 사진엔 담기긴 합니다.) ✨신랑 신부가 확실하게 주목됨: 주인공이니 주목되는게 당연하지?싶지만 다른 웨딩홀은 공간이 좁아 하객들이 더 눈에 보인다거나, s자버진로드는 문열리는 순간이 잘 안보이더라구요. 9M대형스크린에서 나오는 신랑입장도, 리프트 신부입장도 리뷰만 보고는 저흰 절대 안해! 했었는데 보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ㅎㅎ 등장은 원하는대로 물리적으로 가능한 범위에선 커스텀 가능하다고합니다. 🅿️ 주차: 하객버스도 바로 앞에서 내릴 수 있고 주차자리도 많아 만차가 되신 적이 없다구해요. 투어때(11시), 계약하러 다시 왔을때 (5시) 모두 바로 주차했고요 주차요원분들이 교회장로님바이브라 첨엔 놀랐지만 들어갈때 그뿐입니다. 안내 깔끔하게 해주시고 차키 두고 내리면 빼야할 상황에선 알아서 빼주십니다. 오히려 젊은알바 주차요원보다 나을 수 있다 생각해요 주차는 다른업체래요! 🍴 밥: 연회장공간 조금 좁아보였지만 테이블이 많이 깔린날이라고 하셨어요. 320석!? 다 앉을 수 있는 만큼 충분히 깔려있더라구요 음식도 맛있어보였습니다. ✨연회장풀샷, 음식사진 많이 찍으세요. 저흰 홀보고 압도당해 사진이 없.. 연회장이 예쁜게 1순위시라면 케이터틀 아쉬울 수 있는데 홀 예쁘고 주차편하고 밥 맛있는게 공동1위면 케이터틀 압승입니다. 솔직히 몇백(200-800)더 보태서 다른곳할까 했지만 정신차렸어요. 💁🏻♀️김정원실장님 진심담은 상담과 투어에 반했어요 다른웨딩홀 분과 비교가 확실히 되더라구요..리뷰 1000자 너무 짧아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