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나킥

단독건물이라 웨딩홀 외부가 멋있었고, 하차씬 촬영하기 좋을듯 합니다. 내부 들어서자마자 좋은 향기가 났어요. 가장 큰 장점은 잔여타임으로 생각보다 저렴한 견적었습니다. 위치는 언주역3분 역삼역7분 거리로 적당했고, 주차는 본관에 150대라 아쉬웠지만, 무료로 발렛을 지원해주고 있어서, 하객의 불편을 덜어줄 것 같았습니다. 홀은 밝고 화사했으며, 층고가 10미터가 넘어서 웅장했습니다. 꽃장식도 예쁘고 내부에 있는 나무는 진짜 나무여서 더 고급스러운 인상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응대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