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황앵두102

타 웨딩홀들을 다 방문 후 기대없이 기진맥진한 상태로 마지막 시간대에 방문했는데 웬걸 너무 제 타입의 베뉴였어요..!!!!🫢🫢 원래 밝은 홀위주로 상담을 다녔는데요..높은 천고에 꽃으로 뒤덮인 아치가 버진로드 시작부분에 있는데 우와 싶더라고요..교통도 꽤 중요하게 보는편이었는데 흐린눈하게 됐어요..(그래도 강남구청역에서 버스3대를 계속 순환돌리며 셔틀운영중이라 합니다) 게다가 단독건물 단독홀이라 온전히 결혼식이 진행되는 느낌과 연회장2개를 번갈아 사용하는 부분에서 저희 예식 하객들만 즐길수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보여 계약을 진행하게 됐어요ㅎㅎ 내년 3월이 너무너무 기대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