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장람장

제이아텔에서 3월1일에 계약 후 5월 초에 연락이 왔지만 결혼준비의 바쁜 일정으로 5월 31일에 찾으러 간 제이아텔이에요! 1층에서 우리의 반지를 받고 직접 껴주셔서 껴보았지요! 반짝반짝한 우리의 반지~ 제이아텔에서 계약 후 다른 곳이 반지를 둘러보며 너무 빠르게 계약을 했나 생각도 했었지만 실물을 보니 그런생각이 싹 사라지는 마법같은 반지였어요! 명장님의 손길로 만들어진 우리의 반지~ 영롱한 반짝임에 저도 예랑이도 마음을 빼앗겼답니다~ 본식 티아라 대여도 너무 탐이 났지만 거리가 멀어 포기해서 조금 슬프기도 했어요! 다른 분들은 제이아텔에서 예쁜 반지도 맞추시고 티아라도 대여해서 더욱 예쁜 웨딩을 만들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