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공주

더채플앳대치 계약 후기 결혼 준비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한 건 웨딩홀 알아보기였어요. 제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과하게 화려하기보다는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 그리고 전체적으로 밝고 따뜻한 느낌이었어요. 결혼식 사진이 예쁘게 남는 것도 중요했고, 하객분들이 편안하게 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투어를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내가 원하는 결혼식의 분위기가 무엇인지”가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점이었어요. 예쁜 곳은 정말 많았지만, 막상 둘러보다 보니 제가 원하는 느낌과 가장 잘 맞는 곳은 따로 있더라고요. 그렇게 여러 가지를 고민한 끝에 최종적으로 더채플앳대치를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 처음 들어갔을 때부터 전체적으로 밝고 깔끔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고, 시설도 굉장히 쾌적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과하게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생각보다 중요하게 느껴졌던 부분이 하객 규모였는데요. 저처럼 너무 큰 예식보다는 적당한 규모의 예식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이 부분도 한 번쯤 고려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투어 당일에는 바로 결정하지 못했어요. 여러 가지를 한 번에 보다 보니 머릿속이 정리가 잘 안 되더라고요 😅 집에 돌아와 찍어둔 사진도 다시 보고, 예비 신랑과 충분히 이야기를 나눈 뒤에 최종 결정을 내렸습니다.💍🤍 계약까지 마치고 나니 그동안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결혼이 조금씩 현실로 다가오는 기분이었어요. 이제 스드메도 알아봐야 하고, 하나하나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