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띵땅

예랑이 예복 대여하러 다녀온 날 👔 결혼 준비하면서 드디어 예랑이 예복 대여하러 다녀왔어요! 처음엔 그냥 정장 하나 빌리면 되겠지 했는데, 막상 가보니까 핏이랑 느낌이 달라서 이것저것 입어보게 되더라고요. 블랙, 베이지, 그레이 다 입어봤는데 확실히 예복은 직접 입어봐야 알겠어요. 예랑이도 거울 앞에서 점점 진지해지는 모습이 은근 귀여웠어요 🙂 결국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로 대여 결정 완료! 이제 진짜 결혼이 다가오는 느낌이라 설레기도 하고 실감도 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