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색레몬101

드디어 웨딩홀 투어를 끝내고 아펠가모 반포점으로 최종 결정하고 온 후기입니다! 올해 12월 예식인데, 포근하고 따뜻하면서도 성스러운 채플홀 분위기에 반해 그 자리에서 당일 계약까지 마치고 왔습니다~!! 우선 교통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고속터미널역 근처라 지방에서 오시는 하객분들이 방문하시기에도 너무 편하고, 주차장에서부터 로비까지 이어지는 동선도 무척 깔끔하고 쾌적했습니다. 홀은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물이 훨씬 분위기 있고 조명도 은은해서, 따뜻한 무드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뷔페 퀄리티가 워낙 유명한 곳이라 음식 걱정은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오픈 키친 형태로 위생적이고 깔끔하게 관리되는 모습에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예식이 너무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