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내꼬

웨딩홀투어 안하고 그냥 아펠가모만 예약하고 투어가서 바로 예약하고왔어요 일단 단독홀인점이 너무좋고 화려한 꽃장식들보다 단아한 채플식을 선호하여 이곳으로 픽 !! 아펠가모는 밥이 유명하다길래 예식중 방문이라 식당 구경했는데 무슨 참치해체쇼 하고 광화문이라 광화문막걸리있고 홍게있고 진짜 호텔뷔폐같아서 바로 예약지르고왔습니다 ㅋㅋㅋㅋ 올해 12월 예식인데 !! 5개월 전 시점이라 급한거아니야? 했는데 그정도로 마음에들어서 원샷원킬로 예약하고 왔어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