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용과9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우연히 상담하러 방문하였습니다. 친절하게 상담해주셨고 홀투어를 진행했는데, 그중 라포레 홀을 보고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우선 들어가자마자 높은 층고와 눈부신 채광이 정말 좋았구요, 나무와 꽃들이 울창한 느낌을 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원래 어둡고 반짝이는 그런 홀보다는 밝고 깔끔하고 그리너리한 느낌의 홀을 찾고 있던 터라 바로 여기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신부대기실도 정말정말 예뻤습니다. 층별로 단독홀+단독연회장이라 겹치지 않을 것도 장점이었습니다. 또 언주역과 역삼역 사이에 위치해있어서 대중교통 접근성도 좋았습니다. 다만 주차 관련해서 하객분들 차가 다른 주차장으로 발렛이 되며 식 후에 셔틀을 타고 차를 가지고 가야한다는 점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잘 운영되고 있으니 걱정덜고 계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