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팅

제가 부산이 본가인지라 중요하게 생각했던 점은 ✨교통편리 + 보증인원 + 편의성 + 가격✨ 이정도였어요. 우선 광명이나 수서, 서울역 등 근처도 다 함께 고려해서 엄청 알아봤는데 그 중에서도 전 제일 마음에 든 곳이 여기였어요. 무엇보다 홀의 이쁨에 비해 가격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왜 그렇게 예약도 풀로 차있고 인기가 많은지 알 것 같더라구요 상담해주신 실장님도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고, 홀도 구경시켜주셨어요. 결론은 저희는 27년 하반기 예식으로 계약금 당일에 바로 걸고 왔습니다. 남자친구는 그렇게 기대하지 않고 갔는데 보더니 너무 만족한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ㅎㅎㅎ 대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