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참외47

예식이 끝난 8월 신부입니다🩷 신랑, 신부 모두 지방이 본가라 서울에서 결혼식 올리는게 많이 걱정될 때 아펠가모 반포를 추천 받았습니다~ 바쁠 시기라 온라인 견적 미리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는 제도가 너무 좋았고, 취소된 날짜를 매번 보다보니 제가 원하는 날, 시간이 뜨더라구요. 운이 좋게 예약에 성공했습니다:> 예약 후 방문하여 둘러보는데 사진보다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확실히 주차칸 넓고, 많아서 하객들 반응 좋았습니다. 고속터미널 앞이라 버스대절도 안 했을 정도로 다들 본인 편한 시간에 오셨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밥이 맛있어서 하객 입장에선 좋았을 것 같습니다. 깔끔해요 모든게! 신랑 신부는 단차없는 밝은 웨딩홀을 찾고 있어서 홀 분위기는 마음에 들었구요, 직접 식 끝내보니 동선이 참 편리하고 좋았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하객들이 젤 편하셨겠죠. 왜 결혼식은 하객들 모시는 자리다 라는지 알 것 같았어요.. ㅎㅎ 여름식이지만 시원했고 화장실 청결하여 좋았습니다. 저도 하객으로 가보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