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황토딸기114

26.08.14
웨딩홀
더베르루미에_인천

2027년 10월 10일, 저희의 새로운 출발을 정식으로 약속하는 특별한 날을 위해 수많은 웨딩홀을 비교하고 직접 투어했습니다. 여러 후보지를 둘러보던 중 마침내 방문하게 된 더베르루미에의 화이트홀은 문이 열리는 순간부터 저희 두 사람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고, 망설임 없이 계약까지 진행하게 만들었습니다. 가장 먼저 인상 깊었던 점은 화이트홀 특유의 압도적인 웅장함이었습니다. 홀에 들어서자마자 압도적인 천고의 높이 덕분에 탁 트인 개방감이 느껴졌고, 넓고 탁 트인 공간감이 주는 기품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수많은 웨딩홀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시원하게 뚫린 천장과 길게 뻗은 버진로드가 주는 아우라는 단연 독보적이었습니다. 긴 버진로드는 신랑 신부가 하객들의 축복을 받으며 천천히 걸어갈 때 그 주인공을 한층 더 기품 있고 화사하게 빛내줄 것 같았습니다. 화이트 톤을 기치로 한 인테리어는 자칫 심심하거나 가벼워 보일 수 있는데, 더베르루미에 화이트홀은 절제된 클래식함과 현대적인 화려함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풍성하게 장식된 생화 세팅에서는 향긋한 꽃내음과 함께 정성이 느껴졌고, 고급스러운 오브제와 감각적인 조명이 어우러져 공간 전체가 하나의 작품처럼 빛났습니다. 특히 신랑 신부 입장 시 연출되는 라이팅 시스템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집중도를 극대화해 주어, 본식 당일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순간을 만들어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예식장의 분위기만큼이나 중요하게 생각했던 하객 동선과 로비 공간 역시 만족스러웠습니다. 로비가 매우 넓고 동선이 효율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많은 하객분들이 몰리는 성수기 골든타임에도 혼잡함 없이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객들을 처음 맞이하는 공간부터 축하를 나누고 연회장으로 이동하는 과정까지 막힘없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동선 배치는 하객을 배려하는 웨딩홀의 세심함이 돋보이는 부분이었습니다. 10월 예식이라 원하는 일정과 시간을 맞추는 것이 가장 큰 걱정이었는데, 실장님이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홀 투어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
더베르루미에_인천 웨딩홀 리뷰 - 2027년 10월 10일 저희의 새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