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냥냥

박람회때 딱 첫눈에 반해 다른앨범도 안보고 고른 스튜디오인데 마퍼레 세컨드 스튜디오(?)라고 해서 놀랐어요 :) 사진작가님 칭찬도 많이 해주시구 재밌으셔서 우려했던 웨딩촬영이었는데 예상외로 넘 재밌었네용 스타일 : 추천♥ 화사한 꽃, 자연스러운 분위기에 끌렸어요! 원래 잘 웃는 편이었구 우아한 티 못내서 선택한 스튜디오엿는데 역시 저희 커플이랑 이미지가 잘 맞았던듯해요^^ 사진작가 : 추천♥ 저같은 경우는 원래 잘 웃는 편이라 작가님께서 저의 웃는모습 순간포착을 아주 잘 하시고 찍어주셧어요~ 왜 사진작가인지 알겠더라구요:) 힘들어서 표정이 좀 안나오면 유머러스한 이야기로 인상을 풀어주시구요, 칭찬도 정말 믾이해주셔서 본의 아니게 뻔뻔한 신부되구 공주놀이 잘 하구왓어용! 작가님에 따라 스타일이 다 다르시겟지만 저희는 저희 스타일에 맞는 작가님을 참 잘 만난듯해요^^ 예복이랑 미니드레스는 저희커플 하고싶은 동작 하라고 자유의사 존중해주셧어요 서비스 : 추천♥ 스튜디오 도착해서 저희 짐 다 들어주시구 촬영 끝나고도 다 들고 올라가서 예랑이 차 뺄동안 기다려주시는 모습 보면서 촬영날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D 원본시디 구입할때도 설명 자세하게 해주셧어요! TIP : 평소 웃는 모습에 자신있는 신부님이나 우아하고 도도한 표정 짓는게 어려우신 신부님은 센트와 잘 어울리실거에요^^ 그냥 활짝 웃기만 하면 작가님이 알아서 잘 찍어주십니다! 간식은 촬영하느라 바빠서 잘 못드시니까 점심이후 촬영이신 분들은 정말 간단하게 준비하셔도 될듯해요! 점심시간이랑 겹치면 이야기가 달라지겟지만 저희는 두시 촬영이어서 그런지 간식이 좀 남았더라구요^^ 헬퍼 이모님 고생하셔서 헬퍼 이모님 간식을 좀 챙겨드리는 편이 나을것같아요!(개인적인 생각으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