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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슨 브라이드 워킹으로 준비 중이에요- 뭐,, 드레스가 거기서 거기다 싶어서 2군데 정도만 방문하고 결정해야겠다 해서 갔어요. 토요일 오전에 방문했는데 샾 직원들이 다들 안계셔서 대표님이 직접 안내 해주셨어요. 그리 큰 기대는 안하고 갔는데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메이크업 샵이랑 부케 포함해서 견적 받았는데 가격 대비 만족도가 컸습니다.>ㅁ<b 그리고.... 다이어트를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불끈 솟아 오르는 계기가 되었어요 ㅋㅋㅋ 처음 선보이는 신상 드레스가 있었는데, 따끈따끈하게 당일 나와서 제가 첫 시착을 하는 영광을 누릴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진도 한장^^ 음,, 아마 이곳으로 결정하지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