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신부

촬영 삼주정도 남기고 플래너와 남자친구랑 동행했습니다. 전 정신도없고 뭐가 이쁜지도 잘 모르겠고 제 앞의 핸드폰 카메라도 너무 낯설어서 어색했지만 그래도 즐거운 놀이였습니다 ㅋㅋㅋ 스타일 : 추천♥ 여섯번 피팅을 다 다른 스타일로 해주셔서 재미있었습니다~ 옷상태 : 추천♥ 새 드레스는 어떤지 또 드레스룸을 보지않아서 꺼내주시는 드레스 상태가 좋은지에대한 유무는 잘 모르겠고 입어보는것중 화보에있는것도 있었으니... 그게 신상일까요?ㅋㅋ 서비스 : 추천♥ (당연히)초보고 궁금한점도 많아서 이것저것 궁금증이 많았음에도 친절히 답변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TIP : 팁이라기보다 아쉬운점은 많은 신부들의 공통사항이겠지만 드레스들을 보지못하고 저의 선호스타일을 보시고 비슷....? 은 아니고 대충 그런 느낌들로 가져다주시는걸로만 입어보는게 아쉬웠습니다. 드레스 초보라 봐도 뭐가 이쁜건지는 모르겠지만 옷가게처럼 쫘악 보고 골를수있었으면 좋을텐데 ㅋㅋㅋ 이쁘고 잘 어울릴만한 드레스로 가져다 주심으로 믿어야겠죠??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