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우

저는 솔직히 어느날갑자기 눈떴는데 어머님께서 식장잡자. 이러시고 그날 바로 식장을 잡았어요 이미 혼인신고를한 상태였으니 .. 그래서 저는 웨딩홀도 그냥 사진으로만 봤었고 직원분들이랑 얼굴을 봐보지도 못했었어요 겨우겨우 신랑이랑 드레스,턱시도 맞춰보고 식권받으러 갈때나 봤지. 이정도로 저는 뭣도모르는상태에서 이 웨딩홀에 전부를 맡겼었어요 그렇다고 제가 웨딩홀 돌아가는걸 모르는건아니니까 웨딩홀에서 일도해보고 해서 근데 단하나도 저는 실망한게 없었어요! 너무 좋은 말만 써서 별로 신빙성이 없어보일수도 있겠지만 저는 저렇게 무지한 상태에서 전부를 맡겼어도 정말 한치의 후회도 없었고 실망도 없이 완벽하게 결혼식을 마칠수있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분위기는 일단 크리스탈로 장식되어있어서 정말 우아하면서도 고풍스러웠고 전체적으로 조명을 다운시킨 분위기에서 포인트조명으로 신랑신부만 잘보이게끔 하객들 시선이 분산되지 않게 해줘서 좋았던것같아요! 그리고 건물자체도 크고 그래서 찾기도 쉬웠고 주차장이 넓고 많아서 정말정말 좋았습니다. 차가지고오는 하객들이 있을텐데 주차장이 좁거나 좀 시설이 안좋으면 거기에도 불만사항이 되게 많더라구요. 근데 여기는 넓고 그래서 지인들한테도 이부분 정말 좋다고 많이 들었어요! 전반적으로 모두 다 좋았어요! 식진행중 신랑신부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포인트조명,주차장,위치 등등 모두다. 음식 : 추천♥ 연회장이 저는 일단 깔끔해야 밥먹기조 좋잖아요. 아무리 맛있어도 더러우면 먹으면서도 찝찝하고 신경쓰이는데 많이 청결하더라구요!!!!!! 테이블,그릇 등등 분위기도 깔끔하니 좋았어요 혼주석 따로 마련되어있는곳도 좋았구 그리고 맛은 지인들 하나같이 모두 맛있단 말밖에 안하더라구요 네..제친구들은 거기있는 음식 약간 다 털어먹고 간것같아요..맛없으면 몇접시 먹고 말텐데 무슨..뭔 말도안되게 먹고 가더라구욬ㅋㅋㅋ얼마나 뿌듯한지 맛은 정말 좋았어요 비수기에 했던지라 식비도 할인받아서했구 그래서 그냥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미용실에서 드레스담당해주시는분이 정말 친절하세요 정말 그 미소가 말도못하게 이쁘시고 목소리도 너무 이쁘시고 그냥 결혼식 당일은 신부가 그냥 이쁘고 그냥 공주고 그냥 주인공인 날인데 정말 저를 그런 기분이 들게 만들어준다해야하나 말도 너무 이쁘게 해주세요ㅠㅠㅠ 또 메이크업해주시는분도 많이 친절하시구 조금이라도 더 내신부가 이뻐야한다 이뻤음좋겠다 이런생각으로 메컵을 해주시더라구요 그 마음이 너무 감사했어요! 또 예도 진행해주시는 분들도 그곳 팀장님도 너무 친절하고 항상 웃어주셨어요!! TIP : 음 그냥 마음편하게 당일날 가시면 될것같아요.. 팁이고뭐고 다 너무 친절하셨어서 그냥 마음편하게 가시면 될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