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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테

17.07.14
드레스
브라이드메이

저는 드레스에 막 투자하고 싶진 않았어요~어차피 하객들은 드레스 잘 보지도 않을 뿐더러 기억도 못하는데..몇십씩 더주고 하느니 다른대다 쓰겠다!!함서 고른 곳인데 탁월한 선택이였던거 같아요~저처럼 드레스 어디서 입어볼지 고민이신 적당한 가격대를 생각하는 예신님들은 가볼만한거 같습니다 스타일 : 추천♥ 심플한 것만 있는줄 알았는데 은근히 화려한 디자인도 많았어요~ 샵은 막 고급지진 않지만 오히려 부담스럽지 않은 딱 적당한 크기와 분위기 였습니다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상태는 생각보다 훨씬 좋았구요~입어보는 동안 특별히 나쁜 느낌은 없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실장님과 부원장님 두분이서 도와주셨는데..차분하신 부원장님과 무지 밝고 유쾌하신 실장님 덕분에 어색하지 않게 입어봤어요~ 베일과 볼레로도 이것저것 교체해 주시고~일단 메이컵실에 가서 정성스레 올림머리 해주시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첫 샵이라서 긴장했는데 다른곳도 갔다가 여기서 하기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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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드메이 드레스 리뷰 - 저는 드레스에 막 투자하고 싶진 않았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