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song

처음에는 시댁에서 하는게 낫겠다 하시고 저도 해보고 싶어서 폐백을 진행하기로 했는데 음식이 걱정이더라고요. 그래도 기왕하는 거 맛있고 나중에도 먹을 만한 걸로, 그러면서 너무 비싸지 않은 걸로 하고 싶었는데 딱 맞게 잘 한 것같아 만족합니다. 약과도 맛났어요. 구성 : 추천♥ 소담세트를 주문했어요. 사과정과도 추가해주셨고요. 너무 과하지 않고 알차게 하려고 골랐어요. 가격 : 추천♥ 가격대는 저렴해서 만족해요. 육포랑 호두곶감은 꼭 있음 좋겠다 싶었는데 딱 그런게 있더라고요. 서비스 : 추천♥ 초반에 시식부터 진행과정까지 잘 알려주셔서 걱정없이 준비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