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된뚱

본식 3개월전에 하였고, 예비신랑과 같이 방문하였다. 꼭 가기전에 어느정도 디자인과 색감을 준비하고 가길 바란다. 스타일 : 추천♥ 신부는 무조건 붉은계열의 치마저고리를 해야한다는 등의 획일적인 스타일에 얽메이지않는 점과 소비자의 의견에 귀기울여준다는 점. 품질 : 추천♥ 비단 질 자체는 품질은 괜찮은 것 같다. 신부는 실크인데 신랑은 반딱거리는 소재면 너무 차이 날 것 같다고 말씀드리니 그에 걸맞게 추천해주셨다. 서비스 : 추천♥ 남자분이 배색 해주셨는데 잘 해 주셨다. 하지만 그 전에 여자분과 상담했는데 제 의견을 말씀드렸는데 캐치를 잘 못하시는 듯 했다. 결국엔 남자분과 상담! 만족한다. TIP : 상담 중인데도 사진찍어도 되냐고하니 괜찮다고 하셨다. 그 점에서 좋았다. 다른 곳은 사진을 못 찍게 하여 금새 잊어버렸다. 뭐 다른데가서 카피한다나 뭐다나.. 차라리 찍으라고 하시는게 자신감, 자부심이 있어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