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나나나나

한번밖에 없는 상견례인데 주차부터 낡은의자, 지하, 음식 퀄리티 등등 모두 마음에 들지 않아 부모님께 죄송스러울 정도였어요 분위기 : 우선 장소가 지하1층이라 불편했어요(주차도 기계식 주차요) 식사하는곳도 의자가 낡아 다 떨어져있더라구요,, 생각했던 분위기가 아니라 너무 실망했어요 음식 : 메뉴의 경우 한정식이었는데 양이 너무 많아 오히려 먹기 부담스러웠습니다. 맛도 그닥,, 가격에 비해 맛도 별로고 양만 많았습니다 서비스 : 서빙하시는분은 친절했는데 전화예약하시는분들은 별로였어요 나이가 좀 있으신분들이 하셔서 그런지 10명이상 봉사료 받는다는말을 상견례하루전날 갑자기 통보식으로 이야기해서 황당했네요 TIP : 진진바라가 상견례 장소로 유명하다고해서 예약했는데 다른지점은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강남점은 완전 비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