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호

4군데 다녔는데 여기가 제일 비쌌지만 버진로드가 길고 우아하면서 입장문?도 특이해서 바로 여기로 해버렸어요ㅋㅋ 뷔페식당도 1,2층 이어져있고 다양해서 좋은데 식간격이 1시간뿐이라 뷔페식당이 나뉘어져 있어도 좀 복잡할거 같네요ㅜㅜ 그리고 서비스도 반주 말고는 거의 없어서 좀 아쉬웠구요~ 저희가 갔을땐 벚꽃으로 장식돼있어서 더 이뻤던거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우아하고 차분해요~버진로드도 길고 천장이 높네요 음식 : 보통♥ 구성이 다양했고 흔하지 않은 메뉴들도 있었어요.맛도 괜찮았구요. 그치만 식대가 너무 비싸요ㅜㅜ 서비스 : 친절하셨고 1시간 간격이라 신부대기가 겹칠까봐 그런지 1층에 예비대기실도 있더라구요. 그런데 서비스로 해주신 반주대신 다른거 하고 싶었는데 선택할수 있는 대체서비스가 거의 없네요.. 다른곳처럼 축포를 해주지도 않고 플라워샤워같은거도..좀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