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룰루

주변이 다 회사건물이라 주말에는 사람이 없어서 조용해요. 웨딩홀 주변에 커피숍도 많아서 식 끝나고 커피 한 잔 하시기는 좋을 듯 싶습니다. 홀은 2개(1층, 8층) 혼주메이크업실이 따로 있고, 폐백실에도 옷장이 있어서 짐 보관 하기는 좋게 되어 있어요~ 홀분위기 : 보통♥ 보증인원이 많아서 8층 홀만 투어했어요. 엘레베이터가 2대 밖에 없어서 손님이 많을 경우 혼잡 할 것 같고, 8층 로비가 매우 좁아요. 야외에서 대기하면 된다고는 하지만, 날이 덥거나 비오면 나가 있을 수가 없어서 정신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신부대기실도 야외와 연결되어 있어서 동선이 좋지는 않습니다. 채플홀은 진짜 이뻐요!!! 따뜻한 분위기라서 좋았어요. 꽃향기도 좋고~~ 근데 채플홀이라 바닥과 동일한 선상에 버진로드가 있는 것은 조금 아쉽네여...그래도 디자인 적인 면에서는 홀이랑 신부대기실 모두 괜찮았어요 젤 충격적이었던 건...폐백실이 주차장 연결 통로에 있어요.... 그건 진짜 충격적이었어요.....폐백실 자체는 이쁜데 위치 선정이 별로 인 듯 싶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은 맛있어보였어요. 종류도 다양하고, 1층과 8층 홀이 쓰는 연회장이 달라서 좋을 것 같아요. 서비스 : 보통♥ 처음에 상담하고, 홀투어 하고 나서 엘레베이터에서 차량 주차한 층에 내려주고 끝이에요. 친절하긴 하지만 마지막에 그냥 주차한 층에서 잘가라고 하는 것은 조금 아닌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