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ena

사진은 사실 많이 찍진 못했어요! 저는 샹제리제홀/버킹엄 헐 둘 다 봤구요 샹제리제홀 야외결혼식 느낌이 난다/ 유럽같은 느낌이 든다 의자는 대부분 정면을 보게 되어 있고, 맨 끝쪽에는 길게 쇼파처럼 되어 있어서 그부분에도 사람들이 앉을 수 있게 해 놓았다고 합니다 버킹엄홀 깔끔한 웨딩홀 느낌/천장이 높아 화사한 느낌이 든다 앉는 형식은 원형테이블에 사람들이 앉는 방식이에요 하지만 식사는 뷔폐라는 점ㅎㅎ식방에사 바로 먹는게 아닌게 테이블이 필요할까 싶었던지라... 결론은 뭐....저희는 샹제리제홀을 계약했습니다 서울이 아닌 부천지역에서 하시면 여기 괜찮을 거 같아요:) 교통편도 좋거든요🙂 홀분위기 : 추천♥ 홀이 두곳 입니다 결혹식 시간이 같으면 로비가 조금 소란스러울 것 같긴 했습니다 그럼에도 홀은 야외적인느낌/깔끔함 이였어요^^ 음식 : 보통♥ 뷔폐였습니다 디저트쪽은 약간 아쉬울 수 있을지도.. 그래도 전반적으로 깔끔했으며 요리 주방장님이 틈틈히 음식들이 어떤지 확인하러 다니셨습니다 서울에서 4만원정도의 뷔폐느낌 가격대비 좋습니다 서비스 : 추천♥ 엄청 친절해요 계속 웃으셔서 살짝 무서울정도..? 서비스도 꾀 많이 넣어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