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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금녀

17.08.13
예복
아르코발레노 부천점

저희가 처음 간 매장이라서 아무것도 모른다고 했는데도 정말 대충 해줬어요 처음에 앉자마자 가격 설명하시고 원단 종류 이거이거 있다. 그리고 고르라고 하시길래.......... 아니... 뭘 보고 설명을 들어야 고르지 않겠어요? ㅎㅎ 수제 반수제 차이도 몰라서 물어보니깐 그제서야 설명 해주고 원단도 보여달라고 하니깐 그제서야 보여주고.. 뭐 완성제품이나 뭐 볼수 있는거 없냐 했더니 맞춤이란게 원래 완성되어야 볼수 있어서 그런거 없다고 그러고...ㅋㅋㅋ 그럼 저희는 뭘 보고 여길 계약해야 하나요..? ㅎㅎ 원단 보여달라하고 만져보고 있는데 아무 설명도 없고 계약할래말래 느낌으로 쳐다만 보길래 "그럼 계약을 해야 뭘 진행을 해주신다는거죠?" 했더니 "네" 하셔서 들어간지 10분만에 나와버렸네요 ㅋㅋ 근처 다른매장 가니깐 컬러감 부터 시작해서 다 설명해주고 이거 저거 입혀주면서 상담해주던데.... 덕분에 여기 다음으로 간데에서는 직원 서비스만 보고 바로 계약했네요 ㅎㅎ 상품 : 상담 받으려고 예약하고 다녀왔는데... 계약을 해야 진행이 가능하다는 식이여서 금방 나와버렸네요 가격 : 추천♥ 가격은 생각보다 저렴했어요 수제에 까노니코로 할려고 했는데 웨딩북 통해서 갔더니 수제화도 해주신다고 했었어요 서비스 : 저희가 예복가게 처음 간데라서 멍때렸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간거고.. 근데 설명도 안해주시고 금액만 얘기하시더라구요 예시로 보여달라니깐 완성되어야 볼 수 있는거라면서.. 컬러감도 물어보면 엄청 대충대답하고.. 정말 별로였어요 상담받는 느낌이 안나서 나와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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