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처자

블랑늘하고 제시카로렌 투어다녀왔어요~ 제시카로렌 먼저 갔는데 드레스 이쁘고 피부톤에 맞는거 추천해 주시고 만족스럽게 나왔는데, 블랑늘 갔다가 드레스가 너무 이쁘면서도 가볍고 답답하지 않아서 놀랐어요 ㅎㅎ 투어라서 사진 못찍은게 너무 안타까울 정도.. 드레스 진짜 안어울릴거 같이 못생 신부인데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며; 이것저것 볼레로 매칭 해주시고.. 원장님 너무 좋으시더라고요 이사님하구 ^^ 라인 별로 상관없이 다 예뻐서 선택장애오네요;; 결국 블랑늘 바로선택 ㅋㅋㅋㅋ 드레스 진심 이쁘면서 편해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