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ey

다녀온 날 바로 계약을 했어요 예식일정이 촉박한데다가 남은 일자나 시간이 없어서 오후 6시반으로 예약을 하겠다했더니 파격적으로 할인 해 주셨네요 식대가 조금이라도 더 낮아졌음 하는 마음은 계속 들지만, 상담해주시는 분께서도 완강하셔서 ㅋㅋ 도저히 식대는 더 낮추지 못했어요 사진은 신부대기실, 폐백실밖에 못찍었네요ㅠ 식장은 하얗고 밝아서 너무 예뻐요 ㅎㅎ 홀분위기 : 추천♥ 컨벤션이나 보통 웨딩홀들은 어두워서 싫었는데, 마리드블랑은 분위기가 밝고 화사해서 예신이랑 제가 딱 원하던 분위기였어요 ㅎㅎ 예식일자가 촉박해서 마리드블랑이랑 파티오나인만 비교해봤는데 파티오나인 보자마자 마리드블랑으로 결정했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은 아직 시식 스케줄을 잡지 않았어요 서비스 : 추천♥ 비교군이 파티오나인밖에 없었지만, 상당히 서비스가 좋았어요 예식 시뮬레이션도 해주시면서 조명도 보여주시고, 상담할 때도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