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선

제일 기대했던샵인데. 요즘 인기많다고는 하지만 자부심이 지나쳐 자만심이 하늘을 찌르더군요. 그렇게 자부심이 있는데 드레스핏도 한사람이 어정쩡하게 잡고, 제가 나이에비해 많이 어려보이긴 하는데 무시하는듯한 말투가 아주 별로였습니다. 세군데 투어중 샵은 제일 고급졌지만 드레스도 제일 최악. 서비스도 제일 최악이었습니다. 어려보이시는분들은 여기가지마세요. 무시당합니다. 스타일 : 드레스는 생각보다 비즈도많고 화려했어요. 그런데 여긴 실장 혼자서 피팅을 도와줘서 그런지 몸에 꽉맞게 조여지지가않아 굉장히 뚱뚱해보이고 부해보였네요. 그리고 참 자부심이 과해 자만심으로 가득찬 업체^^ 젤 가보고 싶었고 입어보고싶었고 기대가 컸던 업첸데. 돈 더준다고 제가 더 대접받지는 않는다는걸 깨달았습니다ㅋ 옷상태 : 드레스는 신상위주로 보여주셨는데 하나같이 저한테 안어울리는ㅋㅋㅋㅋㅋ 그냥 신상꺼내다 보여주신듯요. 서비스 : 여긴 친절도가 최악이예요. 피팅비 내고 온 신부가 다 맞춰주고 샵 이쁘다며 우쭈쭈해줘야되요ㅋㅋㅋㅋ 제가 세군데 투어였는데, 어디어디 투어하냐고 묻더니 "아.그럼 비교는 되시겠네요?" 네.. 많이 비교되더라고요. 드레스부터 서비스까지.




